사회 사회일반

배달 중 의식 잃고 쓰러진 40대, 신속한 조치로 회복

남상돈 기자
(CG=중앙신문)
지난 5일 오후 4시37분께 동두천시 생연동의 상가 승강기 앞에서 배달음식을 꺼내던 A(43)씨가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졌다. (CG=중앙신문)

배달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4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무사히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4시37분께 동두천시 생연동의 한 상가 승강기 앞에서 배달음식을 꺼내던 A(43)씨가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응급구호조치를 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했다. 고혈압과 두통 및 어지러움증을 호소했던 A씨는 치료를 받고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