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후 7시35분께 시흥시의 한 상가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층에 있던 20대 남성이 위중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또한 주민 2명이 불을 피해 스스로 탈출했다.
불은 주택 내부 33㎡를 태우는 등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3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7시35분께 시흥시의 한 상가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층에 있던 20대 남성이 위중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또한 주민 2명이 불을 피해 스스로 탈출했다.
불은 주택 내부 33㎡를 태우는 등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3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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