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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만 불어대는 "소설"

김광섭 기자
수원의 한 건물 주차장 바닥에 낙엽이 떨어져 있다.
수원의 한 건물 주차장 바닥에 강풍으로 떨어진 낙엽들이 뒹글고 있다. (사진=권영복 기자)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인 22일 오전 경기지역 대부분에 눈 대신 세찬 바람이 불고 있다. 남양주시 등 일부 지역에 강풍과 함께 눈이 내리는 곳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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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교에 걸린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배너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여주대교에 걸린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 배너가 강풍에 세차게 날리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여강길 리본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여주대교 기둥에 매달린 여강길을 표시하는 리본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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