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께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재래 어시장에서 한 상인이 제철을 맞은 싱싱한 꽃게를 판매하고 있다.
올해 인천 앞바다 특산물인 꽃게의 어획량이 작년보다 크게 늘어, 킬로당 1만 5000원에서 2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20일 오후 1시께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재래 어시장에서 한 상인이 제철을 맞은 싱싱한 꽃게를 판매하고 있다.
올해 인천 앞바다 특산물인 꽃게의 어획량이 작년보다 크게 늘어, 킬로당 1만 5000원에서 2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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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바가지 ㅠㅠ
아니예요. 소래포구가 제일 믿을만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