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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천 소래포구 제철 맞은 “가을 꽃게 풍년”

남용우 기자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올해 인천 앞바다 특산물인 꽃게의 어획량이 작년보다 늘어나 1킬로당 1만 5000원에서 2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저렴하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20일 오후 1시께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재래 어시장에서 한 상인이 제철을 맞은 싱싱한 꽃게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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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 앞바다 특산물인 꽃게의 어획량이 작년보다 크게 늘어, 킬로당 1만 5000원에서 2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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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99 2021.10.21 19:00

소래포구 바가지 ㅠㅠ

김박사 2021.10.21 22:14

아니예요. 소래포구가 제일 믿을만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