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론이 본 세상] '시커먼 밤' 남한강 지키는 ‘양근대교’

장은기 기자
27일 오후 8시 양평군 강상면 병산회전사거리에서 바라본 양근대교 야경과 양평시내 불빛이 시커먼 남한강을 감싸 지키고 있는 듯 착각을 일으킨다. (사진=김광섭 기자)

27일 오후 8시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 병산회전사거리에서 바라본 양근대교 야경과 양평시내 불빛이 시커먼 남한강을 감싸 지키고 있는 듯 착각을 일으키고 있다.

양근대교는 양평읍 양근리와 강상면 병산리를 잇는 다리로 제2양평대교라고도 불린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지난 1992년 12월 착공해 4년 8개월 만인 1997년 10월 왕복 2차선으로 완공됐으며, 남한강 상류 쪽에 있는 양평대교와는 약 700미터 떨어져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