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박도금 기자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26일 2018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제1차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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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농업기술센터 화상회의실에서 개최된 심의에서는 금년도 추진할 8개 분야 36개 사업(95개소), 총사업비는 19억 8450만 원에 대한 사업 대상자를 심의·확정했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26일까지 사업 홍보 및 희망농가의 신청을 받아 신청농가에 대한 서류 검토와 현지포장 및 농가여건 등 현지조사를 완료했다. 이날 선정된 농가는 3월 6일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사전교육을 이수 후 사업에 착수한다.

시 관계자는 “농촌지도연구기관에서 새롭게 개발한 품종과 재배기술 등을 앞장서 실천하고 인근 농업인에게 신속히 보급해 우리 지역의 고품질 농·특산물을 생산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천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신규 위원으로 김정천 시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이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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