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정동균 “5일장 재개장··· 양평시장 활성화 최선”

장은기 기자
정동균 양평군수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격상으로 임시 폐장했던 양평군 5일장이 어렵고 힘든 시간을 뒤로하고 지난 주말 재개장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정동균 양평군수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격상으로 임시 폐장했던 양평군 5일장이 어렵고 힘든 시간을 뒤로하고 지난 주말 재개장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정동균 양평군수가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격상으로 임시 폐장했던 양평군 5일장이 어렵고 힘든 시간을 뒤로하고 지난 주말 재개장을 했다"고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정 군수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5일장이 열리는 대부분의 날에 장을 찾아, 상인분들과 소통하며 함께 했기에 사회적 거리 두기의 강화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상인 가족 여러분들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계속되는 어려움 속에서 추석 대목장을 앞두고 더는 지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오히려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신 상인분들께 송구스러운 마음을 전할 길이 없었지만, 활기찬 장날의 풍경을 보며 저 또한 들뜨고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며 "모두가 힘든 시간이지만 5년간 80억 원이 투입되는 양평 물 맑은 시장 일원의 '상권 르네상스' 사업과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이전 등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가 준비 중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평군의 정서와 특색을 살린 전통시장 상권 구축으로 상인들이 행복하고, 수도권 주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전통시장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양평시장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 군수는 "따뜻한 정과 마음을 나누는 5일 장의 장돌뱅이 군수 정동균으로, 다음 5일장에도 시장 상인 여러분들과 현장에서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