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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입 벌린 밤송이...가을 성큼

송석원 기자
30일 오후 2시께 이천시 대월면에 있는 입 벌린 밤송이 속에 알밤이 살포시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30일 오후 2시께 이천시 대월면에 있는 입 벌린 밤송이 속에 알밤이 살포시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30일 오후 2시께 이천시 대월면에 있는 입 벌린 밤송이 속에 알밤이 살포시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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