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낮 2시께 이천시 부발읍 신원리에서 전기톱으로 작업을 하던 김 모 씨가 배를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김씨(66)는 전기톱으로 나뭇가지를 자르던 중 부주의로 인해 배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으며, 즉시 출동한 이천소방서 구조구급대원들이 현장 응급처치 후 복화교 헬리포트장에서 아주대학교 이국종 교수 이외 의료인이 탑승한 경기도소방헬기로 수원 아주대학병원 중증외상권역센터로 이송해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 19일 낮 2시께 이천시 부발읍 신원리에서 전기톱으로 작업을 하던 김 모 씨가 배를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김씨(66)는 전기톱으로 나뭇가지를 자르던 중 부주의로 인해 배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으며, 즉시 출동한 이천소방서 구조구급대원들이 현장 응급처치 후 복화교 헬리포트장에서 아주대학교 이국종 교수 이외 의료인이 탑승한 경기도소방헬기로 수원 아주대학병원 중증외상권역센터로 이송해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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