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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한강변 세미원으로 연꽃 여행 떠나볼까...개화 시작

장은기 기자
(사진=장은기 기자)
세미원에선 오는 8월 15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세미원 연꽃 여행’을 열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국내 최고의 연꽃정원인 양평 세미원에 연꽃들이 개화를 시작했다. 세미원에선 오는 8월 15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세미원 연꽃 여행’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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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원은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로, 주변엔 한국관광 100선에 5회 연속 선정된 ‘두물머리’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연꽃 핫도그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인기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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