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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본 세상] 인천 계양꽃마루에 핀 철없는 ‘코스모스’

이복수 기자
초여름 날씨를 보인 2일 오후 인천 계양 꽃마루에 피어있던 유채꽃이 사라지고 대신 그 자리에 철없는 가을꽃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초여름 날씨를 보인 2일 오후 인천 계양 꽃마루에 피어있던 유채꽃이 사라지고 대신 그 자리에 철없는 가을꽃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24절기 중 아홉 번째 절기에 해당하는 망종을 3일 앞둔 이날 인천 계양구의 온도는 29.5도를 기록했다. 계양꽃마루에 매월 8~9월이면 핑크뮬리도 볼 수 있다.

초여름 날씨를 보인 2일 오후 인천 계양 꽃마루에 피어있던 유채꽃이 사라지고 철없는 가을꽃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초여름 날씨를 보인 2일 오후 인천 계양 꽃마루에 피어있던 유채꽃이 사라지고 대신 그 자리에 철없는 가을꽃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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