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천시, 신규 확진 26명...‘부평구서 11명 발생’

이복수 기자
인천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총 16명 발생했다. 사진은 인천 서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 신규 확진자 수가 26명으로 집계됐다. 부평구에서 11명이 발생해 가장 많았다. 사진은 인천 서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 신규 확진자 수가 26명으로 집계됐다. 부평구에서 11명이 발생해 가장 많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인천시가 28일 오전 10시 기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천시 10개 군·구 가운데 강화군, 옹진군을 제외한 8개 지역에서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도권 지역 중 하나인 인천시 지역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부평구 11명, ▲서구 6명, ▲남동구 3명, ▲계양구 2명, 나머지 4개 지역에선 각각 1명이 발생했다.

이날 기준 인천시 누적 확진자 수는 총 6150명으로, ▲부평구가 1226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옹진군이 2명으로 가장 적었다.

군·구별 누적 확진자 수는 ▲부평구 1226명, ▲서구 1149명, ▲남동구 1069명, ▲연수구 830명, ▲미추홀구 727명, ▲계양구 593명, ▲중구 344명, ▲강화군 121명, ▲동구 87명, ▲옹진군 2명이다.

인천시 확진자 중 215명이 치료 중으로, 총 5784명이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며, 사망자는 61명이다. 누적 확진 6150명 가운데, 사망자는 61명으로 치명률은 1.0%이다.

감염자 수는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다고 인천시는 설명했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질병청이 발표한 국내 확진자 발생 현황은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으며, 시도별 확진자 수는 ▲서울 212명, ▲경기 146명, ▲인천 26명, ▲대구 24명, ▲충남·경남 각각 21명, ▲대전 18명, ▲강원 16명, ▲충북·경북 각각 14명, ▲부산 13명, ▲울산 12명, ▲광주·세종 각각 8명, ▲전남·제주 각각 7명, ▲전북 4명으로 해외유입 16명 포함 587명이다.

감염자 수는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다고 인천시는 설명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해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495째를 맞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