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신동헌 SNS에 “퇴촌토마토 축제 취소, 토마토 팔아주기 나서”

장은기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이 2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신동헌 광주시장이 2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다음달 있을 퇴촌토마토 축제가 올해도 취소됐다"며 "지난해처럼 토마토 팔아주기를 해 농가에 도움을 줘야 한다"고 적었다. (사진=신동헌 광주시장 페이스북)

신동헌 광주시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다음 달 있을 퇴촌토마토 축제가 올해도 취소됐다”면서 “지난해와 같이 또 토마토 팔아주기로 전환시켜 농가의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고 위로를 해 줄 수밖에 없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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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광주시 기관장 모임인 경암회에서 지난주 퇴촌 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잠시 토마토 따기 일손도 도와주고, 농가를 격려했다”며 “토마토 적극 팔아주기 동참 뜻도 모았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6월에 있을 토마토 팔아주기에 또 단단히 맘을 먹어야 할 듯하다”며 “그래도 지난해 경험이 있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은 있으나 ‘열심’은 또 따라붙어야 한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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