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 중반대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42명, 해외유입 19명 포함 56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3만 4678명(해외유입 8835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 975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 7197건(확진자 62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416건(확진자 1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 1363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499명으로 총 12만 4158명(92.19%)이 격리 해제돼, 현재 859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7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22명(치명률 1.43%)에 이른다.
이날 국내 확진 542명 가운데 서울 171명, 경기 161명 등 수도권에서 344명의 확진자가 나와, 수도권 확진 비율은 63.46%로 나타났다. 충남에서도 4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비수도권에서 19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으며, 시도별 확진자 수는 ▲서울 171명, ▲경기 161명, ▲충남 40명, ▲대구·경남 각각 18명, ▲전남 17명, ▲대전·전북 각각 15명, ▲부산·광주·울산 13명, ▲충북 12명, ▲경북 11명, ▲강원 7명, ▲제주 5명, ▲세종 1명이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해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488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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