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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백신 1차 접종한’ 경기북부경찰청 ‘경찰관 2명 확진’

강상준 기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2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305명으로 총 115만 7255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6만 51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사진제공=인천시청)
경기북부경찰청에 근무하는 AZ백신을 1차 접종한 경찰관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중앙신문DB)

경기북부경찰청에 근무하는 AZ백신을 1차 접종한 경찰관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수사과 소속 경찰관 A씨가 확진됐다.

방역당국이 A씨의 접촉자 등 경찰 116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A씨와 같은 사무실 직원 B씨가 추가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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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들 경찰관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정확한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두 사람 모두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1차 접종한지 열흘 가량 지난 시점에 확진됐다.

경찰은 수사과 사무실 등에 대해 소독을 진행했으며 추가 감염자가 있는지 검사하고 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수사과 사무실 등에 대해 소독을 진행했으며 추가 감염자가 있는지 검사하고 있다. 사진은 경기북부경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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