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0일 오전 10시 기준, 총 187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31개 시·군 중 동두천시와 연천군을 제외한 29개 시·군에서 18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지역 일일 신규 확진자 187명은 ▲성남시 26명, ▲광주시 16명, ▲고양시·안산시 각각 15명, ▲용인시 13명, ▲수원시 11명, ▲의정부시 10명 등 29개 지역에서 발생했다.
또 경기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3만 7406명으로 이 가운데 성남시가 3415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가평군이 171명으로 가장 적었다. 지금까지는 총 3만 4514명이 격리 해제됐으며, 사망자는 623명에 이른다.
누적 확진자 3만 7406명에 623명이 사망해 1.66%의 치명률을 보였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성남시 3415명을 비롯해, ▲고양시 3114명, ▲용인시 2760명, ▲부천시 2543명, ▲수원시 2397명, ▲남양주시 2020명, ▲평택시 2001명, ▲안산시 1814명, ▲안양시 1663명, ▲광주시 1459명, ▲화성시 1373명, ▲의정부시 1356명, ▲김포시 1206명, ▲파주시 1083명, ▲시흥시 1047명, ▲광명시 943명, ▲군포시 912명, ▲이천시 786명, ▲구리시 767명, ▲하남시 718명, ▲양주시 539명, ▲포천시 510명, ▲오산시 474명, ▲안성시 451명, ▲동두천시 429명, ▲양평군 373명, ▲의왕시 348명, ▲여주시 343명, ▲연천군 204명, ▲과천시 187명, ▲가평군 171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와 감염자 수는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다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이날 0시 기준 질병청이 집계한 전국의 신규 확진 현황에 따르면,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으며, 시도별 확진자 수는 ▲서울 238명, ▲경기 183명, ▲경북 33명, ▲울산 25명, ▲충남 19명, ▲부산 17명, ▲광주 15명, ▲인천·충북 13명, ▲경남 12명, ▲대구 9명, ▲세종·강원 각각 8명, ▲대전·전북 각각 7명, ▲전남·제주 각각 6명이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해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487일째를 맞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