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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매송면 친환경 쌀겨효소체험장 개장···'마을 소득 사업 기대'

개발제한구역 주민들 위해 사업 조성 서철모 화성시장, 시설 견학 및 체험
(사진제공=화성시청)
서철모 화성시장이 7일 매송면 송라 2리에 조성된 쌀겨효소체험장을 둘러보며, 이용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청)

서철모 화성시장이 7일 매송면 송라 2리에 조성된 쌀겨효소체험장을 방문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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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정식 개장한 쌀겨효소체험장은 지난 40여 년간 개발제한구역에 묶여 각종 제한을 받아 온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국비 4억 6600만원을 포함 총 8억 8000만원이 투입, 지상 1층 총 314㎡ 규모에 찜질방, 탈의실, 휴게실 등을 갖췄다.

쌀겨 효소는 열을 가하지 않고도 쌀겨에서 유익한 미생물이 증식하면서 발생한 자연 발효열로 찜질이 가능해, 세포의 생리작용 활성화를 돕고 자연 치유력을 높임으로써 관광객에게 색다른 체험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서철모 시장은 “쌀겨효소체험장이 마을의 새로운 소득원이자 주민들의 건강을 챙기는 효자사업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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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오경순 2021.05.10 08:16

와 좋운소식입니다 꼭 방문해봐야 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