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하루 전 같은 시간 같은 장소...'다른 모습의 남한강'

김광섭 기자
(사진=김광섭 기자)
9일 오전 10시께 짙은 황사가 사라진 여주 남한강이 맑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루 전인 8일 짙은 황사로 인해 여주보가 잘 보이지 않았던 때(아래)와 큰 대조를 보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께 짙은 황사로 인해 여주보가 잘 보이지 않았다가 다음 날인 9일 오전 10시께는 맑은 모습을 하고 있어 큰 대조를 보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9일 오전 10시께 짙은 황사가 사라진 여주 남한강이 맑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곳은 하루 전인 8일 짙은 황사로 인해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임에도 불구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9일 오전 10시께 짙은 황사가 사라진 여주 남한강에 있는 세종대교가 훤히 보이고 있다. 하루 전인 8일에는 짙은 황사로 인해 앞이 잘 보이지 않았던 사진(아래)과는 큰 대조를 보인다.(사진=김광섭 기자)
사진은, 황사가 짙던 하루 전인 8일 오전으로 황사가 사라진 9일 오전 10시께는 여주 남한강에 있는 세종대교가 훤히 보이고 있다. 하루 만에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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