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최강 한파에 꽁꽁 얼어붙은 남한강

박도금 기자

강력한 한파가 몰아친 26일 오전 여주시 금사면 이포나루에서 바라본 남한강이 꽁꽁 얼어붙어있다. 이날 여주의 온도는 영하 17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매서운 바람으로 인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