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평소방,‘道 소방전술경연대회’ 3위에 입상

박도금 기자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팀 단위 재난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전술경연대회

양평소방서는 지난해 경기도 특수 대응단에서 열린 ‘2017년 소방전술경연대회’에 참가한 결과 3위에 입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소방전술경연대회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등 특수사고의 팀 단위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서 대표로 참가한 소방위 원종기, 소방사 공상민, 소방사 남우현 3명은 구슬땀을 흘린 결과 경기도 34개 소방서 중 3위에 입상해 소기의 성과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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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서장은 “유해화학물질 특수사고 대응훈련과 경연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대원들에게 감사”하며 “우리 서는 우월한 소방전술능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경연대회는 여주소방서가 최우수상을 차지했고, 우수상은 송탄과 분당소방서, 장려는 용인과 양평소방서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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