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지금까지 총 ‘240만 9975명’ 1차 접종...2차 접종 12만 6503명

김광섭 기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7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14만 1937명으로 총 240만 9975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12만 6503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접종에 사용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화이자 백신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37만 841명, 화이자 백신 103만 9134명이 각각 접종했다.

또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4월 27일 0시 기준)는 지금까지 총 1만 4155건(신규 546건)이다.

이는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 3901건(98.2%)으로 대부분이었으며, 2개 이상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중복 신고되더라도 1건으로 분류했다고 대응단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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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254건 중, 사망 사례 62건(신규 2건),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47건(신규 4건)이다.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으며, 시·도별 신규 확진자 수는 ▲경기 191명, ▲서울 116명, ▲부산 30명, ▲경남 27명, ▲경북 20명, ▲울산 18명, ▲인천·충남 각각 14명, ▲대구·충북 각각 9명, ▲대전 8명, ▲광주 6명, ▲제주 5명, ▲전북 4명, ▲세종·강원·전남 각각 2명이 발생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해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464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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