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시, 따복공동체 기반조성 사업 대상자 선정

박도금 기자

이천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18년 시·군 따복공동체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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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사업은 공동체의 역량 강화 지원을 통한 공동체 확산을 목적으로 센터설립지원, 센터설립기반지원, 센터운영지원, 전문 인력 지원 등 4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시는 이 가운데 센터 설립 기반지원(공동체 활성화)에 선정돼 총 1천만 원의 사업비(도비 50%)를 확보했다.

특히 올해 ‘따복공동체 기반조성 사업’ 센터 설립 기반 지원 분야는 이천시가 용인, 성남 등 8개 시군과 함께 경기도 31개 시·군 중 9개소에 선정돼 더욱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그동안 추진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으며, 앞으로 공동체 구성원 외에도 이천시민을 대상으로 마을 활동가 양성교육, 현장학습 등 공동체 네트워크 구성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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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이진성 2018.01.26 09:50

똥냄새 해결책 없나?

이진성 2018.01.26 09:48

말하면 뭐해요. 하리 환경사업소에서 나는 똥 냄새하나 해결못하고 있는데요. 하니에사는 사람들은 가끔씩 아주 죽을지경입니다. 지금까지 돈도 많이 들인거 같은데..

이희상 2018.01.25 23:57

역시 여주보다항시 한두발세발 빠르네요. 따복공동체사업 서민들 을위해서 좋은 사업이죠 여주도빨리서민들위한 임대아파트건설.따복하우스.건설 시급한데 지하철은개통해놓고 출퇴근시민들 유치가우선인데다른데만신경쓰니 답답한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