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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본 세상] ‘맑은 날씨 덕에 더욱 빛나’는 ‘여주 꽃시계’

김광섭 기자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14일 오전 여주종합운동장 입구에 설치된 꽃시계가 햇살에 환하게 빛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14일 오전 여주종합운동장 입구에 설치된 꽃시계가 햇살에 환하게 빛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14일 오전 여주종합운동장과 세종도서관 입구에 있는 ‘여주 꽃시계’가 햇살에 더욱 환하게 빛나고 있어,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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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꽃시계’는 시계 모양의 동그란 원형 법면에 분홍색 꽃잔디를 식재해 만들어져 있다. 맑은 날씨 탓에 더욱더 예쁘게 보이는 '여주 꽃시계'. 꽃시계 바늘은 3시 정각을 가르키고 있는 하루에 두 번만 맞는 가짜 시계다.

14일 오전 여주종합운동장과 세종도서관 입구에 있는 ‘여주 꽃시계’가 햇살에 환하게 빛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전 여주종합운동장과 세종도서관 입구에 있는 ‘여주 꽃시계’가 햇살에 환하게 빛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하늘에서 본 '여주 꽃시계'. 꽃시계의 바늘이 3시 정각을 가르키고 있는 하루에 딱 두 번만 맞는 가짜 시계다. (사진=김광섭 기자)
하늘에서 본 '여주 꽃시계'. 꽃시계의 바늘이 3시 정각을 가르키고 있는 하루에 딱 두 번만 맞는 가짜 시계다.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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