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총 16명 발생했다.
인천시는 13일 0시 기준, 인천시 10개 군·구 중 중구와 동구, 강화군·옹진군을 제외한 6개 구에서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인천 지역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연수구 5명, 계양구 4명, 남동구 3명, 미추홀구 2명, 부평구·서구 각각 1명이다.
이날 기준 인천시 누적 확진자 수는 총 5380명이다. 부평구가 1054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옹진군에서 2명 발생으로 가장 적었다.
나머지 군·구별 누적 확진자는 서구 1024명, 남동구 928명, 연수구 721명, 미추홀구 662명, 계양구 529명, 중구 266명, 강화군 113명, 동구 79명이다.
또 291명이 치료 중으로, 총 5031명이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며, 사망자는 58명이다.
한편,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의 17개 시·도 중에서 제주를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시·도별 신규 확진자 수는 경기 163명, 서울 156명, 부산 39명, 울산 32명, 전북 25명, 인천 16명, 경남 15명, 충남 14명, 대전 13명, 강원 12명, 경북 10명, 광주·대구 각각 9명, 충북 7명, 전남 6명, 세종 2명이다.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450일째를 맞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