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정은경, 79만 3966명 1차 접종 ‘5232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 상태

김광섭 기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우한 폐렴 확진자 이동 경로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장민호 기자)
정은경 추진단장은 “예방접종 후 2시간 이내 호흡곤란, 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나타난 경우는 아나필락시스양 반응과는 다르다”고 밝혔다. (사진=중앙신문 DB)

정은경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장은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11명으로 지금까지 총 79만 396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없으며 총 5232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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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73만 3586명)과, 화이자 백신(6만 380명)이 각각 사용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3.29일 0시 기준)는 신규 47건을 포함, 총 1만 347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대부분으로 98.72%(1만 215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132건 중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0건, 사망 사례 21건이 신고됐다.

정은경 추진단장은 “예방접종 후 2시간 이내 호흡곤란, 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나타난 경우는 아나필락시스양 반응과는 다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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