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토마토 어린이집 원생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서툴지만 열심히 율동을 따라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부모님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