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백군기 용인시장 "사회 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하겠다"

허찬회 기자
용인시 백군기 시장이 처인구 김량장동 소재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겠”고 밝혔다.
용인시 백군기 시장이 처인구 김량장동 소재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겠”고 밝혔다.

용인시 백군기 시장이 처인구 김량장동 소재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겠”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행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동부지사,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 용인시 처인구지부, 도예살롱모네드, 법무법인 동천 등 4개 기관으로 구성된 사회적 지원 협의체인 ‘행복 한 공간’사업단 주최로 열렸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 등이 마련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쌀을 구매해 모예살롱모네드(처인구 금령로 12번길 27) 카페 입구에 쌀통을 비치해 필요한 사람이 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백 시장은 행사에 참가해 무료 나눔 쌀통에 쌀을 붓고, 관계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백군기 시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