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평택시, 사회적기업 현장의 목소리 청취

김종대 기자
간부공무원 대상 사회적경제 활성화·우선구매 설명회 진행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지난 9일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촉진을 위한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평택시청)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지난 9일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촉진을 위한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평택시청)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지난 9일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촉진을 위한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22일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정장선 평택시장과 홍선의 평택시의회의장, 자치행정위원회 시의원, 사회적경제·마을 공동체 각 협의회 및 기업 대표들과 함께 2021년도 사업 제안을 통해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활성화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과정에, 기업에서 현장의 어려움, 애로사항 등의 의견 제시가 있어 평택시청 실·국·소장, 주무과장 등이 모인 간부회의시 기업에서 참석해 직접 현장의 소리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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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대표로 참석한 지음기획 이성진 대표는 사회적경제 제품 우선구매를 촉진하기 위한 민·관 협력추진단 구성, 평택시 및 공공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들과의 매칭데이 및 간접구매 활성화 추진, 구매담당공무원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 등을 개선방안으로 제안했고, 사회적경제기업인들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구노력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정장선 시장은 “사회적 가치를 목적으로 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를 적극 추진해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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