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인천시, 초저리 금융지원으로 스마트공장 보급 촉진

이복수 기자
市·하나은행·인천테크노파크, 스마트공장 금융지원 업무협약
인천시는 인천 전역의 CCTV를 통합플랫폼으로 연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통합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 사진은 인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시는 하나은행 서남본부, 인천테크노파크와 23일 미추홀타워 회의실에서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한 금융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인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시는 하나은행 서남본부, 인천테크노파크와 23일 미추홀타워 회의실에서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한 금융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 전우홍 하나은행 서남본부지역대표, 서병조 인천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했다.

앞으로 시는 하나은행과 협력을 통해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는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 우대지원을 포함해 초저리 금융지원으로 중소기업의 공장 스마트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 협약은 인천테크노파크에서는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해 후보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경영안정자금 상담·심사·결정, 하나은행에서는 인천테크노파크 추천기업에 대해 정부협약 스마트공장 금융상품의 우대금리를 적용하여 산출금리 대비 1.8%p이상 감면 혜택을 통해 지역 내 기업들의 스마트공장 제조혁신 및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하나은행에서는 스마트공장 금융상품의 기업에 수출입 수수료 감면, 기업경영 컨설팅 서비스 등을 부가서비스로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