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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점동면사무소, 청렴도 자가 진단 실시

임미경 기자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다짐하다

여주시 점동면사무소에서는 공직자의 공직윤리의식을 확립하고 청렴도를 제고하기 위해 공직자 스스로 청렴도를 진단하는 ‘청렴도 자가진단의 날(Clean Self Check-day)’을 가졌다고 밝혔다.

자가진단체크리스트의 주요 항목인 금품수수 및 부정부패에 대한 공직자의 인식 등에 대해 청렴점수를 측정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직원이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의 우수한 성적을 받았으며, 상대적으로 청렴측정점수가 낮게 나온 직원은 공직생활의 초심으로 돌아가 자신의 삶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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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해 점동면장은 “앞으로도 점동면사무소 직원들은 언제나 부패의 유혹이 찾아올 수 있음을 명심하고 자만하지 않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여 청렴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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