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일반

道교육청, 조원동 남부청사 2557억원 낙찰

예정가격 1157억 대비 221% 광교 신청사 이전 때까지 사용
경기도교육청이 1일부터 4일까지 안전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해 도내 모든 중·고등학교 학사운영을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495 일원 소재 도교육청 남부청사를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낙찰자가 결정됐다. 사진은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495 일원 소재 도교육청 남부청사를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낙찰자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16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입찰에는 16개 업체가 응찰, 반도건설에 2557억원에 낙찰됐다.

낙찰 금액은 예정가격 1157억 원 대비 1400억 원 높은 금액이다.

매각대상은 ▲현재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경기중앙교육도서관 건물과 토지로 면적 3만1164㎡의 건물 11개 동과 면적 3만3620㎡의 대지이다.

도교육청은 2022년 10월 준공 예정인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 내 새청사로 청사를 옮길 때까지 현재 청사 토지와 건물을 사용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