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8일 부악로 30-45(경찰서 뒤)에서 이천시차량등록사업소 개청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차량등록사업소는 건축연면적2954㎡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스마트 반도체 벨트지정 도시’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다.
1층에는 차량등록사업소(등록, 관리, 특사경, 주차지도, 세무), 번호판 교부소 및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로 2·3층은 체납조사반, 통계작업실, 주정차 지도단속원대기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문서고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개청식에는 엄태준 이천시장, 김인영 성수석 도의원, 홍헌표 시의회운영위원장 및 의원, 오지용 경찰서장, 김영춘 농협시지부장, 신성현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엄태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개청하는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등록 관련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여러분에게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이천차량등록사업소가 미래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 할 것을 희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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