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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휴일 청학비치 정책 투어

별내 청학천 공원화사업 현장 점검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지난 6일 설 연휴를 앞둔 주말에도 남양주시 대표 하천정원화사업인 청학비치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남양주시청)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지난 6일 설 연휴를 앞둔 주말에도 남양주시 대표 하천정원화사업인 청학비치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남양주시청)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지난 6일 설 연휴를 앞둔 주말에도 남양주시 대표 하천정원화사업인 청학비치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함께 청학천에 도착해 생태하천과장으로부터 청학천 제2단계 공원화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받은 후, 사업구간의 입구부터 마지막까지 약 2키로 가량을 걸으며 기존 설치되어 있는 시설물 및 모래 상태를 꼼꼼하게 살피고 개선점이 있는지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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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로컬택트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청학비치는 조 시장이 취임한 이후 뚝심있게 추진해 온 하천정원화사업의 결과물로, 시는 무허가음식점 등 불법시설물로 몸살을 앓던 수락산 입구 청학천을 정비해 지난해 7월 시민들에게 휴식처로 돌려줘 큰 호응을 얻었다.

조 시장은 “올해는 미비된 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공사 위주로 사업을 추진하되 기존 설치되어 있는 옹벽과 석축들도 과거 역사의 한 부분이므로 최대한 보전하고 경관에 어울리는 범위 내에서 추진해 예산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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