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남양주시복지재단 공식 출범…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이 3일 다산행정복지센터 내 복지재단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남양주시청)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이 3일 다산행정복지센터 내 복지재단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남양주시청)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이 3일 다산행정복지센터 내 복지재단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출범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복지재단 임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출범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특히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서한문을 통해 깜짝 축하 인사를 전하며, “코로나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복지재단 설립에 힘써주신 조광한 시장님을 비롯해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복지재단이 지역복지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복지재단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조 시장은 출범식에서 “복지재단을 통해 우리시에서 정약용 선생의 애민정신을 계승하여 선포한 ‘정약용 케어’가 담고 있는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및 청소년 등과 같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며 “복지재단은 공정하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복지재단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