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강화읍 원도심 도보여행 ‘한국관광 100선’ 선정

이복수 기자
대한민국 대표관광지 자리매김
강화군 ‘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원도심 도보여행)’가 ‘2021년~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사진은 원도심 도보길 소창체험관. (사진제공=강화군청)
강화군 ‘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원도심 도보여행)’가 ‘2021년~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사진은 원도심 도보길 소창체험관. (사진제공=강화군청)

강화군 ‘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원도심 도보여행)’가 ‘2021년~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곳을 2년에 한 번 선정하는 것으로 2013년부터 시작해 5회째를 맞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에 선정된 ‘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는 강화읍 골목길을 천천히 걸으면서 숨은 이야기를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도보관광 길이다. 고려 고종이 강화도로 천도하면서 축조된 강화산성을 중심으로 용흥궁 공원 등 골목 사이사이를 걸으면서 고려시대부터 1960~70년대 산업화기에 이르는 강화의 숨겨진 역사, 문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