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평소방, 양서면 부용1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

박도금 기자

양평소방서는 지난 8일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자체 구매한 양서면 부용1리 마을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서에 따르면 양서면 부용1리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라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소화기 35대와 감지기 35개를 자체 구매했다.

이에 양평소방서는 마을 주민들에게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사용방법과 관리요령 등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직접 설치가 어려운 세대를 방문에 설치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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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관계자는 “마을의 화재예방을 위해 자체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구입한 부용1리에 감사하다.”며 “최소한의 안전시설인 소화기와 감지기의 설치와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스톱 지원센터’란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에 관한 각종 문의나 상담 창구를 일원화해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직접 설치가 어려운 세대에 방문해 설치를 지원하는 소방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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