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여주>가형, 건강케어 힐링온열매트 및 양말 기탁

박도금 기자

지난 4일 가형 강현수 대표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케어를 위해 가남읍에 8000만 원 상당의 힐링 온열매트 100개와 기능성 양말 3000켤레를 기탁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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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형은 경기도 광주에 소재한 기업으로 매트, 의류, 화장품, 속옷 등 원료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며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수출을 통해 3년 만에 연매출 100억을 달성한 기업이다.

또한 강현수 대표는 과거 독일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근무 후 개인사업을 운영 중 수차례 실패 끝에 3년 만에 재기해 현재의 기업으로 성공한 경우로 작년 취약계층에 100개 온열매트를 후원한 데 이어 올해도 수익의 10%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여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힐링온열매트는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1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양말 3000켤레는 각 마을 경로당 어르신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될 것이다.

강현수 대표는 “올해도 사업성과가 잘 이루어져 후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우리 매트를 사용해서 건강도 찾고 마음도 따뜻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가남은 겨울 후원 릴레이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매년 잊지 않고 사회 환원을 통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후원하신 물품은 마을 경로당,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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