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가평 역사박물관 건립 155억 투입… 2024년 말 준공

가평 역사인물 알리고 교육 체험 다양한 분야 수집·연구·전시·교육 군민의 역사 정체성 확립 등 기대
가평군이 문화유산 보존 관리를 위해 역사박물관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중앙신문DB)
가평군이 문화유산 보존 관리를 위해 역사박물관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중앙신문DB)

가평군이 문화유산 보존 관리를 위해 역사박물관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관내에는 공립박물관이 전문한 실정으로 이정구, 이천보, 김육, 한호, 박장호 등 전 시대를 아우르는 가평의 역사인물을 알리고 교육 체험할 공간이 없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7일 군에 따르면 박물관 건립을 통해 역사와 문화·인물·민속 등 다양한 분야를 수집·연구·전시·교육함으로써 군민의 역사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오는 2024년 말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가평 역사박물관(가칭)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가평읍 읍내리 산 156번지 일원, 건축 연면적 2840㎡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박물관 내에는 역사인물 전시실 등이 설치된다. 사업비는 155억여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올해 토지매입 및 투자심사,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건립 설립 협의 및 사전평가 신청·심의를 거쳐 국비 신청을 완료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