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여주시 2017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기관 선정

임미경 기자

여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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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외수입 운영실적은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 관리와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적인 세입확충 노력을 유도하고 제도 개선을 위해 매년 세외수입 신장성, 징수관리, 정책관리 등 3개 분야 6개 지표에 기초한 서면평가와 현지실사를 병행하여 세외수입 관리 운영 실태를 진단 평가한다.

평가에서 여주시는 경상적 세외수입 신장성과 시스템 표준화율, 체납액 축소 노력도 등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 여주시에서는 여주추모공원 및 금은모래 캠핑장 사용료 등 신규세원의 확충과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역량 강화 및 세외수입 시스템 이해도 향상을 위한 정기적인 교육, 세외수입 체납액이 날로 증가함에 따른 과태료 부서별 징수보고회, 전자예금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와 관련해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직원들의 성실한 업무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세외수입 운영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세수증대에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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