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2대 박상림 강천면장 취임식이 지난 2일 강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내 기관·단체장, 강천면 21개리 이장, 시청 공무원 등 주요 내·외빈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박상림 강천면장은 “강천면의 현안 사항들에 대하여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통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과 강천면의 지역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행정으로 최선을 다하고, 추운 날씨임에도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모든 내·외빈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박상림 강천면장은 1989년 4월 18일 고향인 가남면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본청 건설과, 재무과, 세무과, 회계과, 지역경제과, 안전총괄과 등 주요 부서를 담당하면서 뛰어난 업무능력을 발휘했으며, 2006년도에 강천면 산업팀장으로 승진, 여주읍사무소, 자치행정과, 도시과등 주요 요직을 거친 후, 2018년 1월 1일자로 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제32대 강천면장으로 취임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