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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주·양평 남한강 꽁꽁···아침 기온 영하 22도 기록

장은기 기자
(사진=장은기 기자)
8일 오전 영하 22도를 기록한 양평 남한강이 모두 얼음으로 변해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북극발 찬 공기 영항으로 인한 한파가 3일 간 몰아치면서 8일 오전 영하 22도를 기록한 여주 남한강과 양평 남한강이 모두 얼음으로 변해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8일 오전 영하 22도를 기록한 여주 남한강이 모두 얼음으로 변해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사진=장은기 기자)
8일 오전 영하 22도를 기록한 양평 남한강에 북극 한파가 멋진 풍경을 만들었다. 샛강에는 전날 내린 눈이 하얗게 쌓여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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