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품/의료

하남시 보건소 직원 1명 확진, 보건소 임시폐쇄···'선별진료는 미사보건센터서 진행'

장은기 기자
하남시 29일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관리대상자는 총 60명으로, 이 가운데 능동감시자는 11명, 자가격리자는 49명이다. 사진은 하남시보건소 앞 선별진료소. (사진=장은기기자)
하남시는 하남시보건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하남시보건소 앞 선별진료소. (사진=중앙신문DB)

하남시는 하남시보건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 직원은 동거 가족이 확진됨에 따라 지난 22일 진단검사를 받고,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에 따라 시 방역당국은 하남시보건소를 임시 폐쇄하고 전체 직원 182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한편 선별진료를 비롯한 관련 업무는 미사보건센터(하남시 미사강변대로 200)에서 진행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