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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5명 코로나 추가 발생···확진자 가족·직장 접촉자

장은기 기자
하남시 29일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관리대상자는 총 60명으로, 이 가운데 능동감시자는 11명, 자가격리자는 49명이다. 사진은 하남시보건소 앞 선별진료소. (사진=장은기기자)
하남시는 21일 오전 11시 기준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하남시보건소 앞 선별진료소. (사진=장은기기자)

하남시는 21일 오전 11시 기준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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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217은 #213 확진자의 동거 가족, #218은 #213 확진자의 접촉자(직장), #219, 220, 221은 #218 확진자의 동거 가족이다.

확진자들은 지난 20일 시 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실시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들의 거주 등은 소독완료했고, 감염경로, 이동동선 및 접촉자 등은 역학 조사 중"이라며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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