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신문이 이천시와 여주시, 양평군을 찾아 사랑의 쌀 150포(10kg, 5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쌀 전달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됐다. 지난 26일 이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조병돈 이천시장, 김광섭 중앙신문 대표이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광섭 중앙신문 대표이사는 “이번 쌀 기탁은 신문사 운영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과 구독료 중 일부를 적립해 구입한 것”이라며 “비록 많은 양의 쌀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을 조금이나마 돕고, 나눔 활동을 전파하기 위해 매년 사랑의 쌀을 기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어준 중앙신문 김광섭 대표이사와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기탁된 쌀은 이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와 양평군은 29일 기탁식을 가질 예정으로, 기탁된 쌀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여주시와 양평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잊지 않고 사랑의 쌀을 기탁해 준 중앙신문에 감사한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큰 일 하셨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중앙신문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