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재명 “국민의 삶 나빠질 것... 3차·4차 소비지원금 불가피”

(사진=이재명 지사 페이스북)
이 지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 세계 국가가 일 인당 최소 100만원 이상을 직접 국민에게 지원한데 반해, 우리나라는 경우 1인당 40만원 정도 지원했을 뿐이라며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을 주장했다. (사진=이재명 지사 페이스북)

이재명 지사가 “국민의 삶이 당분간 더 나빠질 것이 분명하다며, 향후 3차 4차 소비지원금 지급이 불가피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 지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 세계 국가가 일 인당 최소 100만원 이상을 직접 국민에게 지원한데 반해, 우리나라는 경우 1인당 40만원 정도 지원했을 뿐이라며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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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부의 1차 재난지원금과 2차 재난지원금은 경제 활성화 효과에서 통계적으로나 체감상으로나 큰 차이가 있었다”며 “1차 지원 때는 골목상권 지역경제가 흥청거린다고 느낄 정도였지만 2차 때는 정책 시행이 되었는지 수혜 당사자 외에는 느낌조차 제대로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배근 교수의 분석처럼 통계적으로도 1차 지원방식이 더 경제 정책으로 더 유효했다며, 3차 재난지원금은 반드시 소멸성 지역화폐로 전 국민에게 지급해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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