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앞에서 열린 '불법 개사체 판매 단속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1500만 반려인연대 회원들이 도살장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중앙신문 = 허태정 기자 (htj@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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