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노란 은행나무 속 힐링 ‘여주 강천섬 인산인해’

김광섭 기자
31일 오후 4시, 강천섬은 매년 가을이되면 쭉 뻗은 노란 은행나무 길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김광섭 기자)

31일 오후 4시,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여주 강천섬 유원지 곳곳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곳은 매년 가을이 되면 쭉 뻗은 은행나무가 노랗게 변해 주변과 함께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주변을 지나는 자전거 라이딩족을 포함해 백패킹족 등 주말을 포함해 하루 많게는 수천여명이 이곳을 찾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