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 중 아파트 입구 상가에 주차해 놓은 차량이 영문도 모르는 누군가에 의해 심하게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차량주인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11시 30분에서 8일 오전 7시 사이 여주시 교동 호반아파트 입구 상가에 주차해 놓은 차를 벽돌로 내리쳐 앞유리와 본넷이 심하게 파손됐다. 차량주인은 경찰에 신고하면서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끔찍하네요, 제발 잡히기를’, ‘저도 퇴근하고 이곳에 차를 가끔 세우는데 어이가 없다’, ‘너무했네요. 불만 있으면 전화를 하지’, ‘제2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꼭 검거 됐으면 좋겠다.’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차량주인은 “밤늦게 퇴근하면서 아파트 단지에는 주차할 곳이 없어 이곳에 주차를 하고, 아침 일찍 차량을 이동하려고 했는데 파손된 차량을 보고 황당했다.”며 “꼭 범인을 잡아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경찰은 상가 주위 CCTV 및 주차 중이던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조사 중에 있다.




잘뿌셨다 ㅋㅋㅋㅋㅋ 저딴거 잡느라 공권력 낭비하지말길.. 어지간했으면 왕벽돌을던질까
경찰 아저씨 누군지 꼭 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