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가남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장터’ 추진

박도금 기자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특수시책으로 정부3.0‘찾아가는 복지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24개소 마을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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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복지장터’는 각 마을을 찾아가서 복지, 일자리, 건강검진, 정신건강 상담, 미용 서비스, 세무, 오카리나 공연 등 9개 영역을 12명의 추진단이 구성되어 상담함으로써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2017년도 복지장터 운영 결과 583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복지관련 상담 총 327건, 미용봉사 서비스 126명, 혈압과 당 수치 검사를 비롯한 건강검진 333명, 우울증 및 치매예방 교육 453명이 참여했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지난 1년 동안 24개 마을을 다니며 ‘찾아가는 복지장터’로 주민들의 궁금증을 ONE-STOP으로 상담하고 주민들의 복합적인 욕구를 해결할 수 있는 주민 감동 복지행정을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장터를 적극 추진하여 가남 구석구석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다니며 가남을 따뜻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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