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초월읍 SRC재활병원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확진자는 코호트(동일집단) 격리된 병동 근무자 2명(광주시 177~178번)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179~180번)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재활병원과 관련한 확진자는 지난 16일 첫 환자 발생 이후 엿새 만에 107명으로 늘어났다.
확진된 근무자 2명은 지난 16일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후 실시된 전수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으나 격리생활을 해왔다.
한편 SRC재활병원은 첫 확진자가 발생된 후 16일 17명, 17일 27명, 18일 4명, 19일 7명, 20일 4명, 21일 32명 등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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